한국사 기출 문제풀이(고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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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고급과정 기출문제 풀이 2강

한국사 고급과정 기출문제 풀이 2강 상세 내용
제작 광주교육정보원 조회수 1642
카테고리 2016년
안녕하세요? 1강 선사시대와 계급의 발생과 관련된 내용은 모두 다 공부하셨죠?  이번 2강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과 철기시대에 형성된 여러 나라들에 대해서 배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고조선의 성장과 발전, 멸망, 그리고 여러 나라의 주요  특징 등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럼 기출문제를 풀어보면서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1번 문제입니다. 
1번 문제는 고조선의 법을 통하여 그 시대의 사회 모습이 아닌 것을 찾으면 되는 문제입니다. 그러면 제시되어 있는 내용 중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키포인트를 찾아보겠습니다. 사람을 죽인 자는 즉시 죽이고 남을 다치게 하면 곡식으로 갚는다는 내용을 통해 개인의 생명과 노동력을 중시했을 알 수 있고 도둑질, 50만전을 내야 한다는 부분에서 사유재산과 화폐 제도가 존재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도둑질은 남의 것을 훔치는 것이기 때문에 니꺼 내 것이 존재했다는 것이죠. 노와 비를 통해서 신분사회였움울 알 수 있습니다. 남자 노예는 노, 여자 노예는 비라고 합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노라고 해야 하나요? 비라고 해야 하나요? 혹시 방금 대답을 하셨나요? 그러면 본인을 노비로 인정하는 것이 됩니다. 모두 대답 안 하셨죠? 정답은 지금 이 한국사 강의를 듣고 있는 여러분들은 모두 휼룡한 가문의 후손들이라고 확신합니다 왜냐면 한국사를 사랑하고 공부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다시 문제로 가겠습니다. 고조선에는 8개 조항의 법이 있었는데 이 중 3개 조의 내용이 현재까지 전해지고 있습니다. 법이 8개뿐이었다는 것은 그만큼 사회 질서가 잘 유지되고 사람들이 선량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나라에 의해 지배당했던 시기 즉 한 군현이 설치된 이후부터는 법은 60여조로 늘어났고 사회 풍속이 점차적으로 각박해졌다고 합니다. 그럼 선택지에 고조선의 사회모습이 아닌 내용을 찾아보도록 했겠습니다.
①번 노와 비를 통하여 신분의 구별이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②번 살인한 사람과 절도한 사람들에 대한 처벌 규정을 통하여 형벌 제도가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③번 도둑질이라는 내용을 통해 사유 재산이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④번 남에게 상처를 입게 하여 노동력을 잃게 하면 그에 따른 보상이 있었다는 것을 통하여 노동력이 중시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⑤번 죄를 지은 사람의 가족가지 처벌하는 것을 연좌제라고 하는데 고조선의 8조법에는 이러한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연좌제에 대한 내용은 부여의 법에 해당합니다. 정답은 ⑤번입니다. 

 
문제를 풀어보았으니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는 내용만을 토대로 고조선과 부여의 법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조선과 부여의 법을 구별할 수 있는 문제가 자주 출제되는 편이니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살인자에 대해서는 고조선은 본인만 사형이고 부여는 본인 사형뿐만 아니라 연좌제를 적용하여 그 가족까지 노비로 삼았습니다. 상해죄에 대해서는 고조선은 곡물로 배상하였습니다.  절도죄에 대해서는 고조선은 노비로 삼았고 속죄하려고 할 때에는 50만 전을 내야 했습니다. 부여는 그 값의 12배를 배상해야 했습니다. 부여의 1책 12법도 시험에 잘 나오는 부분입니다. 간음죄에 대해서는 고조선은 정절을 중시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고 자세한 처벌 규정은 전해지지 않습니다. 부여는 본인에 대하여 사형이라는 큰 처벌을 내렸습니다. 또한 투기 죄에 대해서도 사형을 적용하였습니다. 부여는 가부장적 가족제도를 매우 중시하여 간음죄와 투기죄는 여성에게만 적용하였습니다. 


2번 문제입니다.
 이 문제는 ㉠부터 ㉤까지의 내용을 대입해서 옳지 않은 내용을  선택지에서 찾으면 되는 문제입니다. 선택지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①번 단군은 제사장이라는 의미이며 왕검은 정치적 지배자를 뜻합니다. 이를 통해 고조선이 제정일치 사회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②번 고조선과 단군왕검에 대한 최초의 기록은 일연이 쓴 삼국유사이며 제왕운기 등에도 이에 대하여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③번 국상 막리지는 고구려의 관직입니다. 고구려의 국상 막리지는 국정을 총괄하는 역할 즉 지금의 국무총리 역할을 하였습니다. 고조선의 관직은 상, 경, 대부, 장군 등이 있습니다.  ④번기원전 3세기 말 진한교체기에 고조선 지역으로 이주해 온 위만세력은 철기문화를 고조선에 전파해 주었습니다. ⑤번 8조법에서 도둑질한 자는 노비로 삼는다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사유재산이 존재하였고 이를 중시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정답은  ③번입니다. 


고조선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조선은 왕이 칭호를 사용하였으며 중국의 연나라와 대립할 정도로 강한 나라였습니다. 왕위가 세습되었으며 왕 아래 상 대부 장군 등의 관직을 두었습니다. 진한교체기에 우리나라로 들어온 위만은 철기문화를 우리나라에 전파해주었습니다. 강력한 힘을 얻은 위만은 준왕을 몰아내고 본인이 왕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위만은 철기문화를 한반도에서 발전시켰으며 남방의 진과 중국의 한 사이에서 중계무역을 실시하였습니다. 그러나 한 무제의 공격으로 고조선의 멸망하게 되었고 한나라의 관청인 군현이 설치되어 지배를 받게 되었습니다. 


3번 문제입니다.
자료를 통해서 해당하는 나라의 내용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자료 속에서 어떤 나라인지 알 수 있는 키워드는 어디일까요? 바로 온 집 식구를 모두 하나의 곽 속에 둔다는 부분에서 옥저의 가족공동묘 풍습임을 알 수 있습니다. 자료의 나라는  옥저입니다. 그러면 선택지에서 옥저를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① 민며느리제는 옥저의 결혼 풍속입니다. 여자 나이가 10세 정도가 되면 약혼시켜 남자 집에서 지내게 하고 성인이 되면 친정으로 데리고 와 남자 집에서 대가를 (재물이나 돈) 치른 뒤에 혼인하는 풍습입니다. 아직 비녀를 꽂지 않은 어린 여자 아이를 며느리로 데리고 온다고 하여 비녀가 없는 며느리 민며느리라고 합니다. 민무늬 무늬가 없다 민둥산 산에 나무가 없다 그리고 민소매 소매가 없다는 의미로 민이 쓰이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②번 동맹은 고구려의 제천행사입니다. ③번 단궁 과하마 반어피가 유명한 것은 동예의 특징입니다. ④번 1책 12법은 부여의 법률입니다.다. ⑤번은 동예의 책화에 대한 설명입니다. 동예는 다른 부족의 경계를 침범하면 가축이나 노비로 변상하게 하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자신들의 생활권을 지키기 위한 서로간의 약속이었던거죠.. 정답은 ①번입니다.
 

옥저와 동예에 대한 주요 내용을 보겠습니다. 옥저와 동예는 정치적으로 비슷한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지리적 위치로 인하여 선진 문화의 수용이 늦었으며 고구려의 간섭을 받았기 때문에 연맹 왕국으로 발전하지 못하였습니다. 옥저는 어물 및 소금 등 해산물이 풍부하였으며 이를 매년 고구려에 조공으로 바치면서 자신들의 생활을 지켜갔습니다. 또한 풍속으로는 민며느리제와 가족공동무덤이 있습니다. 옥저는 가족들의 시체를 가매장하였다가 이후에 뼈를 추려서 가족 공동 무덤인 나무로 만든 관에 안치하는 장례 풍습이 있었습니다. 동예는 방직기술이 발달하였으며 단궁 과하마 반어피 등이 특산품이었습니다. 과하마는 등에 타고서 과실나무 밑을 지날 수 있는 말이라는 뜻으로 키가 매우 작은 말을 뜻합니다 제주도의 조랑말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반어피는 바다표범 가죽입니다 단궁은 박달 나무로 만든 활이라는 뜻입니다. 동예는 엄격한 족외혼이 행해졌으며, 책화라는 풍습이 있었으며, 10월에는 무천이라는 제천행사가 열렸습니다.  


4번 문제입니다. 
자료를 보고 (가)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알고 그 나라에 해당되지 않는 내용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자료에서  어떤 나라인지 알려주는 키포인프는 바로 마가, 우가, 저가, 구가의 사출도입니다. 사출도는 바로 부여의 정치적 특징입니다. 부여는 왕부족과 사출도라 부르는 마가 우가 구가 저가  5부족 연맹체 국가였습니다. 그러면 선택지에서 부여에 대한 내용이 아닌 것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①번 순장은 부여의 풍속입니다. ②번 영고는 12월에 열리는 부여의 제천행사입니다. 다른 나라의 제천행사와 달리 12월에 열리는 이유는 부여가 농경사회 뿐만 아니라 수렵사회의 전통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③번 민며느리제의 혼인 풍속이 있었던 나라는 옥저입니다. ⓸번 부여는 왕권이 약해 흉년이 들면 왕에게 그 책임을 묻기도 하였습니다. ⑤번 1책 12법의 부여의 법입니다. 정답은  ⓷번입니다.


 
부여는 5부족 연맹체 국가입니다. 각 부족의 가들이 왕을 선출하기도 하고 흉년이 들면 그 책임을 물어 왕을 폐위시키기도 하는 등 왕권이 매우 약했습니다. 농경과 목축이 발달하였으며, 순장의 풍습이 있었습니다. 도둑질한 자는 물건 값의 12배를 배상하게 하는 1책 12법이 존재하였으며, 하늘을 숭배하고 제사하는 의식으로 농사의 풍요와 성공적인 사냥감을 기원하는 영고라는 제천행사가 12월에 열렸습니다. 특히 다른 나라의 제천행사와 달리 수렵사회의 전통 때문에 12월에 열렸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5번 문제입니다. 
자료에서 키포인트를 찾아보도록 합시다. 바로  큰 굴이 있다는 부분과 10월에 제사를 모신다는 부분이 키포인트입니다. 고구려에서는 국동대혈이라는 동굴에서 조상신인 주몽과 유화부인을 제사 지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고구려에서는 매년 10월에 제천행사로 동맹을 개최했습니다. 여기서 동맹이라는 동명성왕을 맹신하겠다는 뜻으로 앞 글자를 따서 동맹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선택지에 고구려에 대한 내용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⓵번 무천은 동예의 제천행사입니다. ⓶번 가들이 별도로 사출도를 두었다는 것은 부여입니다. ⓷번 고구려는 상가, 고추가 등의 대가들이 있었으며, 이들이 모여 국가의 중대사를 결정하는 회의를 하였습니다. 이 회의를 제가회의라고 합니다. ⓸번 천군과 소도의 존재는 삼한 사회의 모습에 해당합니다. ⓹번 8조법은 고조선의 법입니다. 정답은 ( ⓷번입니다.

고구려의 주요 내용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고 계시는 사진은 바로 국동대혈, 고구려 조상신인 주몽과 유화 부인을 제사 지냈던 동굴의 입구 모습입니다. 초기의 고구려는 계루부 소노부 절노부 관노부 순노부 5개 부족으로 이루어진 연맹왕국이었습니다. 왕 아래 상가, 고추가 등의 대가들이 사자 조의선인 등 관리를 거느리고 있었습니다. 또한 제가 회의를 통해 국가의 중요한 일을 결정하였습니다. 위치상으로 산악지대에 있어 먹을 것이 부족하였으며 주변 나라를 정복하거나 약탈하는 활동을 많이 하였습니다. 풍속으로는 혼인을 한 뒤 신랑이 신부 집에 조그만 집을 짓고 살다가 자식이 성장하면 신랑 집으로 돌아가는 서옥제라는 혼인 풍속이 있었습니다. 친정어머니들이 사위를 보고 김서방 윤서방 하는 것처럼 사위 서자 그리고 집옥자를 붙어서 사위가 사는 집 서옥이라고 했던 것입니다. 10월에 동맹이라는 제천행사가 있었습니다. 아까 보았던 사진의 국동대혈이하는 동굴에서 조상신을 숭배하는 풍속도 있었습니다. 


6번 문제입니다
제시된 자료는 키포인트는 무엇일까요? 바로 토실과 공주지역의 유적이라는 것입니다. 토실은 마한의 독특한 집 형태입니다. 또한 철기 문화를 바탕으로 충남 공주 지역에 있었던 나라는 바로 마한 즉 삼한입니다. 그러면 선택지에서 삼한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①번 삼한에는 소도가 있었는데 소도는 제사장이 다스리는 신성지역으로 제정 분리 사회였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②번 민며느리제는 옥저의 풍속입니다. ③번 사출도는 부여에 대한 내용입니다. ④번 동맹이라는 제천행사는 고구려에 대한 내용입니다. ⑤번 8조법은 고조선의 법률입니다. 정답은 ①번입니다.

삼한에 대하여 중요한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삼한은 크게 마한 변한 진한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마한의 목지국 지배자가 전체를 주도하는 형태의 국가였습니다. 또한 신지 읍차라 불리는 군장이 존재하였습니다. 천군이 소도라고 불리우는 신성한 지역을 관할하였습니다. 범죄자가 이곳으로 들어오면 천군의 허락 없이는 군장도 함부로 들어올 수 있는 신성한 지역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통해 삼한 사회가 제정 분리 사회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고조선의 단군 왕검은 정치적군장과 제사장을 함께 뜻하는 것이므로 제정일치 사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삼함은 벼농사가 발달하였습니다. 변한은 철이 풍부하여 다른 나라에 수출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고급 시험에서는 마한의 독특한 집 형태인 토실도 시험에 나오므로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벼농사 발달하여 씨를 뿌리고 한번, 씨를 거두고 한번 총 2번의 제천행사를 실사하였습니다. 바로 5월 수릿날과 10월 계절제입니다. 협동 노동인 두레도 존재하였습니다.
   

7번 문제입니다
문제를 보면서 (가),와 (나) 나라를 알 수 있는 키포인트는 무엇일까요?  영고와 순장이라는 부분을 통하여 (가)는 부여임을,  가매장하였다가 가족 전체의 무덤을 만든다는 부분을 통하여 (나)는 옥저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선택지에서 부여와 옥저의 내용에 맞게 연결되었는지 살펴보도록 하겟습니다. ①번 신성지역으로 소도가 있었다는 삼한에 대한 내용입니다. ②번 단궁 과하마, 반어피 등의 동예의 특징입니다. ③옥저에는 혼인 풍습으로 민며느리제가 있었습니다. 민며느리제는 소녀가 10여 세가 되면 양가에서 서로 혼인할 것을 약속한 뒤 소녀는 남자집에서 보내지고 소녀가장성해 처녀가 되면 본가로 돌아옵니다. 그 뒤 처녀 집에서 요구한 돈을 신랑집에서 지불하면 처년는 신랑집으로 가서 사는 제도입니다. ⑤다른 부족의 생활권을 침범하면 노비와 소 말로 변상하는 책화는 동예의 풍속입니다..정답은  ③번입니다. 

8번 문제입니다.
문제를 보면서 (가)와(나) 나라를 알 수 있는 키포인트는 무엇일까요?  영고와 무천이라는 부분입니다. 철기 시대의 여러 나라들의 부족 간의 단합과 농경의 풍요 등 여러 가지 이유에서 제천행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부여는 영고, 고구려는 동맹, 동에는 무천, 삼한은 수릿날과 계절제가 있습니다. 자료에서 영고와 무천을 통하여 (가)는  부여 (나)는 동예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선택지에서 정답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①번 대가 들이 사자 , 조의 등의 관리를 거느린 것은 고구려의 내용입니다. 고구려는 왕 아래에 상가, 고추가 등의 대가들이 있었으며 이들이 따로 거느린 관리들이 사자, 조의입니다.②번 책화는 동예의 풍속입니다. 동예에서는 각 부족의 영역을 함부로 침범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만약 다른 부족의 생활권을 침범하면 노비와 소, 말로 변상하게 하는 책화라는 풍속이 있었습니다.③번 단궁 과하마 반어 피는 동예의 특산품입니다.④번 삼한에서는 신성지역인 소도가 존재하였습니다. 이곳에서 제사장인 천군은 농경과종교에 대한 의식을 주관하였습니다.⑤번 알에서 태어난 설화를 가지고 있는 것은 고구려 신라 가야에 대한 내용입니다 정답은③번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고조선과 여러 나라의 성장에 대하여 배워 보았습니다. 다음 3강에서는 고구려와 백제 , 신라의 성립과 발전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조선과 여러 나라의 성장

1. 고조선

2. 여러 나라의 성장

   (부여, 초기 고구려, 옥저, 동예, 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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